탈출기 3장 2-6절
불이 타지 않고 있는 떨기 가 불에 나는 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모세는 이 놀라운 광경을 보아야겠다.
모세가 보러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모세야,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도대체 떨기나무가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많이 궁금하게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보통 그림은 마른나무 가지만 그러져 있어서 상상을 하지 못하였었는데
주님께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셨다.
순례객 들이 자꾸 손을 대는 관계로 보호 차원에서 손을 댈 수 없고
눈으로만 볼 수 있게 높게 해 놓았다.
주님께서 부르실 때, 모세처럼 예, 저 여기 있습니다. 해야 하는데 . . . . .
이 떨기나무는 산딸기과에 속하는데 시나이산 해발 1500m 안에 카타리나 수도원 안에 보호 되어 있다.
번식을 하려고 짤라서 옮겨 심으면 번식이 되지 않고 자꾸만 죽는다고 한다.
오직 이 떨기나무 한 그루 만이 살아 있다.
탈출기 2장 15-19절
이곳에는 모세가 이집트인을 죽이고 미다안 땅으로 도망을 하여 미다안의 사제 이트로의 딸 싯뽀라를 처음 만났던 우물이 아직 보존 되어 있다.
지금은 물을 먹을 수 없게 펌프를 빼 놓고 (왼쪽에 보면 ) 우물 뚜껑을 닫아 놓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