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오는 장소 (6) 마라의 쓴물 탈출기 15,22-26

2007. 7. 19. 오전 1:47:34

글자
엣 이름은 마라이고 현재명은 아윤무사(Ayunmusa)이다.
 
수르 광야에서 사흘 동안 걸어서 마라에 다달았지만 그곳 마아의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
 
스에즈 운하에서 홍해 연안을 끼고시나이 반도를 따라 35Km (석촌호수 13바퀴정도)쯤
 
가면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나무하나를 보여 주셨다.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 물이 되었다.
 
아윤무사에는 이스라엘 12지파를 상징하는 12개의 우물이 있었는데 그중에 2개만 남아 있다
 
 



두레박으로 물을 길을 때, 휘저어서 (출렁거리면)푸면 짠물과 담수가 혼합되어 먹지
 
못할 물이 된다. 나뭇가지를 물에 던지면 두레박이 깊이 못 내려가서 담수만 퍼 올리게
 
된다. 나뭇가지는 담수에는 가라 안고 쓴물(짠물)에는 뜨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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