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27장 성막에 쓸 목제품- 아카시아나무

2007. 7. 21. 오후 5:29:41

글자
싯딤나무 일명 아프리카 아카시아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박달나무처럼 나무의 재질이 매우 단단해서  조각모(무늬를 만듬)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아카시아는 가시가 아주 작고 잎이 부드럽지만 이 아프리카 아카시아는 잎이 작고 가시가 크고 길며 매우 단단하다. 
 
구약에서는 성막과 제단 계약의 궤를 만들 때 사용이 되었다.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의 가시관으로도 쓰인 이 나무는 가시카 크고 날카롭다.
 
어린 잎는 낙타가 먹기도 한다.
 
가시가 얼마나 단단한지  페트병에 구멍이 날 정도다.
 

 

댓글 2

  • 2007년 7월 22일 오후 10:06

    우리나라 아카시아는 키만 크지 쓸모가 흔하지 않아요. 싯딤나무는 귀하고 소중한 곳에 쓰이는군요

  • 2007년 7월 22일 오후 10:12

    이 나무와 같은 우리 성당의 싯딤나무라고 훌륭한 일꾼 정 정자 [벨라뎃다]칭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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