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카이로에 있는
아기 예수 피난 성당(일명 : 아브서가르 성당 성인 시저우스와 바쿠스의 기념 성당)
마리아 콥트성당 이라고도 함
아기 예수님과 성가족이 유다의 헤로데왕을 피하여 이즙트로 들어와서 숨어 계셨던 석굴 위에 옛 로마의 박해를 받아 순교한 성인 시저우스와 바쿠수의 기념 성당으로 이집트에 있는 성당 중 가장 오래된 3세기 말에서 4시기 초에 세워진 성당이다.
요셉성인이 천사의 말을 듣고 헤로데의 아기 학살을 피해 에수님과 성모님이 함께 이집트로 피신하여 한 달 정도 머물렀던 장소이다.
아직도 구약의 지성소를 가지고 있는 성당은 지붕은 노아의 방주 모양이고 성당내에 코린토식12개의 화강암 기둥중 다듬어지지 않은 1개는 에수님을 팔은 가리웃 유다를 상징한단다.
이 석굴의 아래는 물에 잠겨 있는데 유다인들의 혼인 때 초야를 지내기 위해서 정결례를 행한 곳이있다.
예수님 피난 성당 입구
성당 안은 여러가지 국보급 이콘3-4세기때 것으로 찰영금지라 아쉽게 성당 입구만 찍을 수 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