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스라엘 성지는 아주 작은 땅이지만 인류 역사에서 커다란 역활을 담당해 왔다.
현대에 와서는 이곳은 세게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의 유적이 남아 있고 예로부터 동과 서가 만나는곳이며
많은 에언자들이 태어나고 예수님이 탄생한 곳으로서 그분들의 불멸의 가르침과 율법을 통해 3대 일신교인 유다교, 그리스도교, 회교(이슬람)가 일어난 인류가 선과 도덕에 눈 뜨게 된 곳이다.
유다교인들에게는 이곳이 경전의 땅이고 과거의 영광이 있는 땅이며,
그리스도교인들에게는 예수님이 사셨고 고난을 받으셨으며 그분의 거룩한 말씀을 듣고 그분의 기적을 목격했던 땅이고
회교도들에게는 예언자(마호메드)가 하늘로 올라갔다고 믿는 땅인 것이다.
예로부터 오늘날까지 순례자들이 세계 각지로부터 이 역사와 믿음의 땅을 직접 보기 위하여 온갖 고난과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오는 곳이다.
믿음과 사랑의 이 땅은 또한 전쟁과 피와 고통의 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