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가득 차서 요르단 강에서 돌아와 영에 의해 광야로 인도되어 악마의 유혹을 받으신 산이다.
성경을 포함한 그 어디에도 예수님이 사십일 동안 단식하며 유혹을 받았던 장소가
정확히 나타나 있지는 않다.
옛 예리코 성 뒤에 솟아있는 과란타나산은 예수님께서 첫 번째와 세 번째 유혹을
받으신 곳으로 전해 지고 있고
이산의 정상은 악마가 온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예수님께 주겠다고 유혹한 시험 장소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이 산 동쪽편 중턱에 예수님이 기거 했던 것으로 알려진 동굴 위에 6세기때 교회가 세워져있다.
이 교회는 13세기 때부터 버려져 있었는데 1874년 희랍정교회가 이 자리에 수도원을 세웠다. 지금은 순레자와 관광객을 위하여 산 정상까지 케이블 카가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