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킨네사렛이라 불리는 갈릴래아 호수는 갈릴리 바다 라고도 불린다.
갈릴래아 사람들은 갈릴래아 호수라 부르고 티베리아스 사람들은 티베리아스 호수라 부른다.
지도에서와 같이 티베리아스 호수는 아래쪽에 갈릴래아호수는 그 보다 더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갈릴래아 호수는 이스라엘 북쪽 헤르몬 산 4곳의 지하수에서 물이 흘러 나와 갈릴래아호수를 지나 요르단강으로 흘러 들어 가고 요르단에서 지구 상에서 가장 낮은 사해로 들어간다. 사해는 지중해면 보다 400m 나 아래에 있다.
능선으로 보이는 곳이 티베리아시내이다.
성지순례중에 숙소가있는 게리사쪽에서 갈릴래아 건너편 티베리아야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