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4,38-39
그리고 그분은 회당으로부터 일어나 시몬의 집으로 들어 가셨다.
그런데 시몬의 장모는 큰 열병에 사로잡혀 있었다. . . . . . . .중략
열이 그를 떠나고 그는 당장 일어서 그들에게 시중을 들었다.
이스라엘에는 돌이 많이 있어 우리 나라의 흙 담처럼 돌과 흙으로 벽을 쌓고 지붕은 초가 지붕에 이엉 대신에 대추나무 잎(종려나무)으로 지붕을 덮는다.
집안에는 방과 부엌 짐승의 방까지 두고 있었다고 하는데 . . .
베드로의 집은 전형적으로 돌을 쌓아 만든 집이다. 지금은 벽과 칸막이로 쌓은 터만 있는 그 위에 베드로 기념 성당이 세워져 있다.
갈릴래아 호수 카파르나움에 있는 베드로 집터 위에 배 모양으로 성당이 세워져 있는 베드로 기념성당이며 성당 뒤로 갈릴래아 호수가 보인다.
베드로의 집터위의 성당 가운데 있는 철책에서 유리를 통하여아래를 내려다 보면 베드로 집터를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