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만찬 기념 경당( The Last Supper)
성찬례를 제정하심 (마르코 14,22-26 : 루카 22, 14-20 )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너희는 빧아 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최후의 만찬 기념경당은 1517년 오스만 터키 제국이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로부터 빼앗아 이슬람 사원으로 개조하였다.
그래서 현재 내부의 모습을 보면 지금은그리스도교 상징을 찾아볼 수 없다.
그런데 딱 하나 제자들의 발을 씻기었던 예수님은을 기념하는 경당이 있었던 곳으로 내려가는입구 (아래는 다윗의 가묘가 있다)계단 옆의 기둥 아취아래에는
당신의 죄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기르시는 예수님을 가리키는 상징적인 새인 (Pelican) 어미는 모성애가 강해서 먹을 것이 떨어져 새기가 굶주리게 되면 자기 가슴을 부리로 쪼아 피를 내어 먹인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의 성체성사로 설명하는 대표적인 새로 (성가170번)등장하는데 성체성사로 설명하는 "최후의 만찬 기념 경당"안에서 성체성사를 상징하는 펠리칸을 볼 수 있다.
가운데 기둥 뒤에 다락방으로 올로가는 계단이다. 그 기둥 밑에 아취 아래펠리칸이 새겨져 있다.
기둥 중간을 잘 보면 펠리칸이 3마리가 있는 데 중간에 어미 펠리칸이고 좌.우 두미리의 새끼 펠리칸이 어미의 목에서 피를쪼아 먹는 형상이다.
한쪽면에 3마리씩 사방으로 12마리의 펠리칸이 새겨져 있다.
이곳은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신 곳이며 성체성사를 세우신 장소이다.
이곳에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두 번 나타나셨고
(요한복음20장 19절-22절 : 24절-29절)
만찬 경당 위에 작은 다락방이 있는데 제자들이 성모님과 함께 숨어서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을 받은 장소이다.(사도행전 2장 1-4절)
초대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본거지가 시온산에 있었으며 그들은 1세기 무렵 이곳에 교회를 세웠다.
이 교회가 초대교회라는 점이 '율법이 시온에서 나온 것이요. 야훼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온 것이다." (이사야 2장 3절)라는 이사야의 예언과 결부되어 "성스러운 시온" 교회로 불리었다.
최후의 만찬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