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입성 하시다 마르코 11장1-11절
그들이 예루살렘 곧 올리브산 근처 벳파게와 베타니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 둘을 보내며 말씀하셨다.
"너희는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그곳에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탄 이 없는 어린 나귀 한마리가 매여 있는 것을 곧 보게 될 것이다. . . . . 중략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는 복되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우리순레자들은 나귀는 타지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한 그 길을 따라서 순례를 하였다.
우리는 예수님의 족적을 혹시 같은 곳을 밟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함을 느기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이쁘게 만든 성지가지
행렬을 인도하는 카왓 지팡이를 들고 붉은 모자를 쓴 . . . .
행렬을 시작하기 전의 모습
이 성지행렬 사진은 현재 이스라엘에 계시는 프란치스코(작은 형제회) 소속인 테오필로 신부님이 제공하신 것임.
신부님은 예루살렘 무덤성당(작은형제회 수도회)에 살고 있으면서 한국에서 온 순레단을 안내하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