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성문 사도행전 7장 54-60절
58절 :
그를 성 밖으로 몰아내고서 그에게 돌을 던졌다. 그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의 발 앞에 두었다. . . . .
스테파노가 순교 할때 이 성문 밖에서 순교를 하였기에 스테파노 성문 이라고 불리우며 사울(바오로)은 스테파노를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예루살렘 성벽의 둘레는 4km이고 높이는 12m 정도되고 34개의 탑이 있고 이 성벽은 여러 새대를 통하여 이루어진 과거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고, 8개의 성문이 있었지만 지금은 7개의 성문만 남아있다.
동쪽에는 사자성문이 있는데 (스테파노 부제가 순교해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불리는 스테파노 성문)과 황금문이 있다
예수님이 벳파게와 베타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 통과한 (마르코 11장 1-11절)
성문으로 전해지는 황금문은 1530년 이슬람에 의해 파괴되었다.
서쪽에 아브라함의 묘가 있는 헤브론으로 통하는 자파 성문이 있고
남쪽에 예루살렘 시내의 쓰레기와 오물을 내다 버리던 오물 성문과 시온산과 다윗왕의 무덤으로 통하는 시온성문이 있다.
북쪽에 헤로데 안티파스 궁전 인근에 있는 헤로데성문과 예루살렘 중심 성문으로 가장 아름다운 다마스커스 성문이 있다.
술탄 압툴 하이드가 다마스쿠스와 자파성문 사이에 중간지점에 성벽을 뚫어 만든 뉴 게이트성문이 있다
"네 문 앞에 발길을 멈추었다. 예루살렘아, 과연 수도답게 잘도 지었구나"
(시편 122, 2-3)
스테파노는 이 성문 밖에서 돌에 맞아 순교 하여 (사도 7장 58절) 그리스도인으로서는 맨처음오로 순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