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 (JERICHO)
루카복음 19,1-10 :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게셨다.
마침 거기에 자커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 . . . . . . 중략.
예리커는 요르단 계곡 남단 해저 258m 아래있는(사해는 해저400m지구 상에서 가장낮은 곳)땅이 비옥하고 오렌지, 바나나. 대추야자 등오로 유명하다.
종려의 도시라 부르는 이옷은 여름에는 매우 덥고 바람이 없으나 겨울과 봄에는 기후가 다양한 종류의 꽃이 대지를 덮는다. 고대 도시중의 하나이다.
지금은 아랍인들이 살고 있고 이곳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들어갈 수가 없다.
대체로 생활이 어렵고 순레객만 나타나면 1$을 외치며 동냥을 하고 먹을 것을 요구하는 어린이들이 때거리로 모여 든다.
여기에서 예수님은 눈먼이를(마르코 10,46-52: 루카18,35-43)) 고치시고 자케오집에 머무르셨다.
이곳에는 길이 세갈래로 갈라져 있어 예수님이 어느길로 오셨는지는 알수 없지만,
그곳에 커다란 돌무화과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자케오를 만나는 예수님의 모습이 모자이크로 만들어 세워져 있었다
지금의 아랍인들이 살고있는 예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