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상
2006/11/20
하느님은 거룩하시다.
주님의 거룩하심을 우리는 미사의 감사기도 시작 부분에서 노래 부른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나 큰 사랑의 업적을 기억하고 감사 드린다. 주님께 감사 드림은 자연스럽게 ‘찬양의 자세’로 전환되어 나타난다. 그래서 감사송을 마치면 온 회중이 다 함께 큰소리로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한다.
‘거룩하시도다’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이사야서 6장) ‘거룩하시도다 …높은데서 호산나’ 는
성부이신 아훼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노래한다.
후반부(시편 118편, 루가복음 19장) ‘주님의 이름으로…높은데서 호산나’는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느님과 똑 같은 주님이심을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감사송에서 부르는 ‘거룩하시도다’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인간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셨던 예수께서 지금 이 자리에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제대에 오심을 환영하고 찬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노래를 부를때는 주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우렁차게 불러야 하겠다.
주님의 거룩하심을 우리는 미사의 감사기도 시작 부분에서 노래 부른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나 큰 사랑의 업적을 기억하고 감사 드린다. 주님께 감사 드림은 자연스럽게 ‘찬양의 자세’로 전환되어 나타난다. 그래서 감사송을 마치면 온 회중이 다 함께 큰소리로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한다.
‘거룩하시도다’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이사야서 6장) ‘거룩하시도다 …높은데서 호산나’ 는
성부이신 아훼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노래한다.
후반부(시편 118편, 루가복음 19장) ‘주님의 이름으로…높은데서 호산나’는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느님과 똑 같은 주님이심을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감사송에서 부르는 ‘거룩하시도다’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인간이 되시어 이 세상에 오셨던 예수께서 지금 이 자리에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제대에 오심을 환영하고 찬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노래를 부를때는 주님의 거룩하신 모습을 우렁차게 불러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