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상
2006/10/27
기도는 하느님과 우리가 나누는 대화이다.
제1독서를 듣고 화답송으로 응답하고, 제2독서를 듣고 복음환호송으로 응답하면서 복음을 선포 하러 오시는 주님을 환영한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화답하는 행위는 하느님께서 말씀 하심에 마음을 기울이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화답송은 대부분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층계송’이라고도 했다. 화답송은 독서와 조화를 이루도록 잘 짜여져 있으며 찬미, 감사, 고백, 결심, 청원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답송은 독서대나 적당한 자리에서 시구를 노래하고 교우들이 후렴을 응답한다”(시사 전례 총지침, 36항).
하느님께서 듣기만 하시고, 우리가 말하는 독백형식의 기도는 잘못된 것이다. 또한 하느님께서만 말씀하시고 공동체는 듣기만 하는 것도 하느님과의 대화하는 기도일 수가 없다. 당연히 올바를 기도가 되기 위하여 화답송을 하며, 우리는 이런 의미를 담아 노래하여야 하겠다.
제1독서를 듣고 화답송으로 응답하고, 제2독서를 듣고 복음환호송으로 응답하면서 복음을 선포 하러 오시는 주님을 환영한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화답하는 행위는 하느님께서 말씀 하심에 마음을 기울이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화답송은 대부분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층계송’이라고도 했다. 화답송은 독서와 조화를 이루도록 잘 짜여져 있으며 찬미, 감사, 고백, 결심, 청원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답송은 독서대나 적당한 자리에서 시구를 노래하고 교우들이 후렴을 응답한다”(시사 전례 총지침, 36항).
하느님께서 듣기만 하시고, 우리가 말하는 독백형식의 기도는 잘못된 것이다. 또한 하느님께서만 말씀하시고 공동체는 듣기만 하는 것도 하느님과의 대화하는 기도일 수가 없다. 당연히 올바를 기도가 되기 위하여 화답송을 하며, 우리는 이런 의미를 담아 노래하여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