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의 으뜸가는 신심은 기도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
주회합의 모든 순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회합의 모든 순서를 생략할수 없으며
성지순례나 야외행사의 연장으로 볼수 없습니다.
주회합의 시작은 처음부터 주회합의 장소에 성령을 모시려는 시작기도로 부터 시작 하여야 하고 끝은
마침기도로서 주회합이 종료 되는 것입니다.
단장은 주회합을 시작하기전에 "지금 부터 000 쁘레시디움 제 0 차 주회합을 시작하겠습니다. " 하고 개회를
선포하고 이 주회합을 하는 그 장소에 성령이 임하시도록 시작기도를 바치는 것이며 묵주의 기도는 주회합
을 하므로서 이루어지는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다만, 야외행사(성지순례) 에서 시작기도와 까떼나를 바친후 성당으로 돌아 와서 행사가 이어진다면
그 행사의 말미에 마침기도를 바칠수 있을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