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자유로움을 만날 때
세상은 하루가 지나고 나면 새로움으로 변화되고 어제의 것은 과거 속으로 숨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소유하고자 하는 유혹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인간의 욕구는 각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권력을 가지려고 안간힘을 쏟나하면
어떤 사람은 명예를 가지기 위해 힘을 쏟아 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부귀영화를 쫒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지식을 소유하기를 원하고 사회적인 그리고 후세에 남을 명예를 원하는 이와
의롭고 선하게 살기를 원해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고 절개를 지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각자의 사상을 지니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살아가지만
그 어떤 것도 자신에 만족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분명 많은 노력을 가해서 많은 재물도 가졌고
명예와 지식도 가져서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선망의 대상이 되었지만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선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 의롭게 살려고 많은 곳에 봉사도 아끼지 않았지만
마음으로부터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허전하게만 느껴집니다.
이때쯤이면 신앙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 신앙인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지면 될 것 같아서 인생을 걸면서 그것을 가지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가져도, 가져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기만 한 것은
결국 자신 안에서 자신도 모르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욕망의 늪에 스스로 빠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 안에 내제된 욕심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재물이 됐든 명예가 됐든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가난한자들이 행복하다고 행복조건 첫째로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욕망의 늪에서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비워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외면적으로 드러남보다 내면적인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채워나가고자 노력을 한다면
분명 우리는 훨씬 더 자유롭고 여유로움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세상은 하루가 지나고 나면 새로움으로 변화되고 어제의 것은 과거 속으로 숨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소유하고자 하는 유혹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인간의 욕구는 각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권력을 가지려고 안간힘을 쏟나하면
어떤 사람은 명예를 가지기 위해 힘을 쏟아 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부귀영화를 쫒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지식을 소유하기를 원하고 사회적인 그리고 후세에 남을 명예를 원하는 이와
의롭고 선하게 살기를 원해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고 절개를 지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각자의 사상을 지니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살아가지만
그 어떤 것도 자신에 만족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분명 많은 노력을 가해서 많은 재물도 가졌고
명예와 지식도 가져서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선망의 대상이 되었지만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선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 의롭게 살려고 많은 곳에 봉사도 아끼지 않았지만
마음으로부터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허전하게만 느껴집니다.
이때쯤이면 신앙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 신앙인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지면 될 것 같아서 인생을 걸면서 그것을 가지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가져도, 가져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기만 한 것은
결국 자신 안에서 자신도 모르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욕망의 늪에 스스로 빠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 안에 내제된 욕심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재물이 됐든 명예가 됐든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가난한자들이 행복하다고 행복조건 첫째로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욕망의 늪에서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비워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외면적으로 드러남보다 내면적인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채워나가고자 노력을 한다면
분명 우리는 훨씬 더 자유롭고 여유로움 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