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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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5.10.2144-마리아 모성애에 대한 사랑겨운 논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의 모성에 대한 사랑겨운 논리 어머니는 가장 연구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311김제중05.10.21조회 44 - 310
김제중05.10.1144-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을 맞이하신 마리아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세상에 하느님을 맞이하는 특별한 사명을 받으신 마리아여, 우리도 당신이
#310김제중05.10.11조회 44 - 309
김제중05.10.1045-황혼 길을 걸어가는 인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황혼 길을 걸어가는 인생 우리들의 삶 뒤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남아있는지
#309김제중05.10.10조회 45 - 308
김제중05.10.0742-가르멜의 영성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르멜의 영성 MORETTO da Brescia Italian painter
#308김제중05.10.07조회 42 - 307
김제중05.10.0544-제가 영원히 불러야 할 노래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영원히 불러야 할 노래는 "주님의 자비로우심!"을 찬양하려는 것입니다.
#307김제중05.10.05조회 44 - 306
김제중05.10.0147-인생이라는 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순조롭게 나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하나 둘씩 버리기 시작한다. 양심을 버리
#306김제중05.10.01조회 47 - 305
김제중05.10.0142-하루를 사는 일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루를 사는 일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305김제중05.10.01조회 42 - 304
김제중05.09.2843-그 마을에 이르렀을 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그 마을에 이르렀을 때 *◐* 그 날, 제자들 가운데 둘이 예루살레에
#304김제중05.09.28조회 43 - 303김제중05.09.2741-
무시하는 사람과 성체 성사의 오묘한 이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무시하는 사람과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 ] 나 스스로 끌 수 없는 오묘한
#303김제중05.09.27조회 41 - 302
김제중05.09.2646-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가장 쉽고 가깝고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302김제중05.09.26조회 46 - 301
김제중05.09.2539-9월 25일 복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저희가 드리는 이 제사를 받아들이시어, 이 제사
#301김제중05.09.25조회 39 - 300
김제중05.09.2545-기도에 대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도에 대하여 나는 나만큼 하느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필요한 이가 또 있으리라
#300김제중05.09.25조회 45 - 299김제중05.09.2241-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심의 메시지 는 예수님께서 요세파수녀에게 직접하신 말씀 이며 비오 12세
#299김제중05.09.22조회 41 - 298
김제중05.09.2248-중병에서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병자를 돌보시는 예수님 중병에서의 기도 시편102편1-13 야훼여, 내 기도
#298김제중05.09.22조회 48 - 297
김제중05.09.2148-우리가 성모님께 드리는 보속과 선행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몽포루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이런 관계에 있어서 소
#297김제중05.09.21조회 48 - 296
김제중05.09.2140-나의 영혼에게 / 이정기 바오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영혼에게*** 나는 영혼에게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
#296김제중05.09.21조회 40 - 295
김제중05.09.1845-마리아,기도의 여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 기도의 여인 '새 창조' 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모든 피조물의 갈망
#295김제중05.09.18조회 45 - 294김제중05.09.1839-
침묵안에 평화로운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게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즐거운 한가위 축복의 날이 되시어요***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
#294김제중05.09.18조회 39 - 293김제중05.09.1447-
불완전한 기도/ 어느 자매님의 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불완전한 기도 *◐* 힘든 일을 겪고있는 한 개인이나 공동체를 위해
#293김제중05.09.14조회 47 - 292김제중05.09.1443-
언젠가는 우리는 ....... 강요섭 엠마누엘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침에 눈을 뜨며 기도드립니다. "아버지 저는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알지
#292김제중05.09.14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