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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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5.08.1146-영혼의 깊은 곳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혼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거기 깊은 곳에는 용서와 사랑, 친절과 희생
#271김제중05.08.11조회 46 - 270김제중05.08.1139-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우리는 하느님에게 알려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270김제중05.08.11조회 39 - 269김제중05.08.0652-
훈련받는 신앙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훈련받는
#269김제중05.08.06조회 52 - 268
김제중05.08.0640-평화의 인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교우 상호간에 나누는 평화의 인사는 로마서(16,16)에 나오는 "거룩한 입
#268김제중05.08.06조회 40 - 267김제중05.08.0444-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으로
#267김제중05.08.04조회 44 - 266
김제중05.08.0441-연중 제 18주간 목요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예수께서
#266김제중05.08.04조회 41 - 265김제중05.08.0248-
하느님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하느님!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내 영혼 하
#265김제중05.08.02조회 48 - 264김제중05.07.2949-
다섯 손가락의 기도 방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다섯 손가락 기도방법 ]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이지 어떤 공식이 아닙니다
#264김제중05.07.29조회 49 - 263김제중05.07.2745-
지혜로운 자의 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혜로운 자의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263김제중05.07.27조회 45 - 262김제중05.07.2542-
아름다운 나의 삶을 위한 생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나의 삶을 위한 생각...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
#262김제중05.07.25조회 42 - 261
김제중05.07.2348-비유로 말씀하신 뜻은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께서 혼자 계실 때, 그분 둘레에 있던 이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가서
#261김제중05.07.23조회 48 - 260김제중05.07.2147-
주님은 나의 성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은 나의 성벽 내 영혼의 심연 이 곳은 고요합니다 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쳐
#260김제중05.07.21조회 47 - 259
김제중05.07.2141-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259김제중05.07.21조회 41 - 258김제중05.07.2050-
나의 모든것을 맡기는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하느님 아버지! 나의 몸과 나의 생명과 그리고
#258김제중05.07.20조회 50 - 257김제중05.07.19511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모든 수행자는 기도로써 영혼의 양식을
#257김제중05.07.19조회 51· 1 - 256
김제중05.07.1751-좁은 문으로 가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넒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
#256김제중05.07.17조회 51 - 255김제중05.07.1747-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두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255김제중05.07.17조회 47 - 254김제중05.07.1450-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살아있는 만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 묵상기도는 하느님과의 살아 있는 만남입니다. 우리
#254김제중05.07.14조회 50 - 253
김제중05.07.1243-"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이 사람과 어떤 아픔이라도 함께 나누리라, 예수님의 심정으로 대한다면
#253김제중05.07.12조회 43 - 252김제중05.07.0445-
내가 다른 이의 기억에서 잊어버려 졌을때 에수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다른 이의 기억에서 잊어버려 졌을때 예수님, 내가 웃을 수 있게 하소서
#252김제중05.07.04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