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영원히 불러야 할 노래는
"주님의 자비로우심!"을 찬양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이 한 가지 일만을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당신의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예수께로 가까이 갔다"(마르 3, 13).
이 말씀은 저의 성소와 제 일생의 신비와 특히 예수님께서 제 영혼에 주신
특은의 신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을 부르시지 않고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사도 바오로께서도 말씀하시듯이
"하느님께서는 자비를 베풀고 싶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동정하고 싶은 사람을 동정하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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