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다부르시오 영혼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2006. 4. 12. 오후 6:06:40

글자
작성자   최인숙(church21)  회원정보
작성일   2006-04-12 오후 2:23:35  번 호   37 
조 회   11  추천수   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김정일 다부르시오(71세)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김다부르시오를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다부르시오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다부르시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다부르시오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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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아파트에 사시는 김정일 다부르시오 형제님께서는

4년전에 서울대 병원에서,

혀암으로 5차례나 수술하시고, 항암제 투여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통이 심해 갑자기 운명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 성주간으로 인해 사도예절은 오후 4시에

  둔촌동 보훈병원 영안실 11호에서===> 잘못 공지된점 죄송합니다.

 

* 장지 수행은 성남 화장터에서

 

* 부활준비로 바쁘시겠지만, 레지오 단원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용서로 죄사함의 희망 주시는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다. //

 

<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

 

// 주님이 맛보셨던 죽음의 고뇌 엄청난 고통앞에 고개 숙이어

   하늘의 아버지께 모두 맡기고 마지막 숨을 고이 거두셨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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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2006/04/12) : ::: 부활이고 생명이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최인숙 (2006/04/12) :
최익곤 (2006/04/12) :

자매님 묵주 그림 올려 주시어서 감사함니다

유미란 (2006/04/12) : 공지가 잘못 되었네요~ 선종하신분은 김종일디부르시오씨고 김대희시몬씨는 상주입니다. 사도예절은 보훈병원입니다.
최인숙 (2006/04/12) : 죄송합니다. 방금 최익곤 선생님으로부터 사무실에서 확인하신후 연락이 왔어요. 사도예절은 둔촌동 보훈병원입니다.

댓글 1

  • 2006년 4월 12일 오후 6:13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화살기도, 연도, 묵주기도 바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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