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김정일 다부르시오(71세)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김다부르시오를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다부르시오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다부르시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다부르시오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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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아파트에 사시는 김정일 다부르시오 형제님께서는
4년전에 서울대 병원에서,
혀암으로 5차례나 수술하시고, 항암제 투여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통이 심해 갑자기 운명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 성주간으로 인해 사도예절은 오후 4시에
둔촌동 보훈병원 영안실 11호에서===> 잘못 공지된점 죄송합니다.
* 장지 수행은 성남 화장터에서
* 부활준비로 바쁘시겠지만, 레지오 단원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용서로 죄사함의 희망 주시는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다. //
<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
// 주님이 맛보셨던 죽음의 고뇌 엄청난 고통앞에 고개 숙이어
하늘의 아버지께 모두 맡기고 마지막 숨을 고이 거두셨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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