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최인숙바실리아님 완쾌를 빕니다...

2006. 2. 11. 오전 11: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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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당신이 외로워 홀로 남았을 때
당신은 누구에게 위로를 얻나..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마음을
그대 홀로 있지 못함을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댓글 6

  • 2006년 2월 13일 오전 7:14

    오늘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퇴원하신다고 합니다. 빠른 건강 회복을 바랍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12:16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 :: 신미카엘님이 올려주신 음악에 힘과 용기를 얻어 검사과정 심각한 고비를 넘기고 어제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 김클레멘스 단장님! 주회하시는날에 병문안 오시고, 새벽미사에 생미사 함께 백병원을 향해 기도해주셨던 그 따뜻한 마음에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건강하게 병원을 탈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6:38

    모든 어려운 고통 잘 견디고 퇴원하셨다니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건강지키세요.

  • 2006년 2월 16일 오전 2:26

    <img src="http://my.giveu.net/ange/ange_23.gif">퇴원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 병문안하지 못해 미안했어요. 빠른 회복 바랍니다. ^^

  • 2006년 3월 4일 오후 11:29

    유순성 단장님! 단원들과 여러번 병문안 오셔서 기도해 주심에 늦은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 2006년 3월 4일 오후 11:32

    조혜숙님, 격려와 기도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일년동안 아픈것을 한꺼번에 치른 느낌입니다. 모든분들께 걱정끼쳐 드림에 미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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