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봉철(가브리엘)형제님의 어머니께서 지난 주말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오늘 대구에서 수술하십니다.
연로하시고 연약하신데 불의의 사고로 힘드신 수술 받으십니다.
어머님의 수술이 잘 이루어지고 빠른 쾌유를 위해 많은 위로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당 내외에서 궂은 일 도맡아 하는 김 가브리엘 형제님의 걱정이 크리라 짐작이 됩니다.
목소리크고 눈도 큰 가브리엘 형제지만 마음은 약해 보입니다.
저는 오늘 가브리엘 형제님의 밝은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