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 사 곡 ]] 바흐 미사 / MISSAE BWV 233, 234, 235, 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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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용서로 죄사함의 희망 주시는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다. //
// 주님이 맛보셨던 죽음의 고뇌 엄청난 고통앞에 고개 숙이어 하늘의 아버지께 모두 맡기고 마지막 숨을 고이 거두셨도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세상을 떠난 유지규 프란치스코 형제님(83세)의 영혼을 위해 노원성당 오전10시 장례미사에, 하염없는 눈물과 계속 내리는 빗물에 수많은 교우님들과 이재일 디모테오 보좌신부님의 집전 장례미사로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영혼을 위해서 다시한번 명복을 빌겠습니다.
* 사망일부터 장례일까지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유프란치스코를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프란치스코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프란치스코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프란치스코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