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행복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3월부터 시작하여 이제 80여명의
회원을 가진 커뮤니티클럽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단계라 서툴고 볼품없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이에게 작은 기쁨과 휴식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이지 않은 손과 발들이 여기 노원성당 홈페이지를
움직이게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모든이에게 당신의 평화를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2005. 6. 14. 오후 2:45:37
하느님.
행복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3월부터 시작하여 이제 80여명의
회원을 가진 커뮤니티클럽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단계라 서툴고 볼품없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이에게 작은 기쁨과 휴식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이지 않은 손과 발들이 여기 노원성당 홈페이지를
움직이게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모든이에게 당신의 평화를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보이지 않는 그 손에 의해 우리 모두는 행복해하고 함께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