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성당 홈페이지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과 발들.

2005. 6. 14. 오후 2:45:37

글자

하느님.

행복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3월부터 시작하여 이제 80여명의

회원을 가진 커뮤니티클럽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단계라 서툴고 볼품없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이에게 작은 기쁨과 휴식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이지 않은 손과 발들이 여기 노원성당 홈페이지를

움직이게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모든이에게 당신의 평화를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댓글 1

  • 2005년 6월 16일 오전 10:34

    보이지 않는 그 손에 의해 우리 모두는 행복해하고 함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위로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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