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모습은 겸손의 모습입니다.

2006. 2. 6. 오후 3: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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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기도하는 모습은 겸손의모습입니다*

 

 

그동안 노원 홈에 좋은 음악과 글을 올려 주시며 활발한

활동을 하시던 최인숙 바실리아 자매님께서

다리가 붓고 왼쪽 겨드랑이 밑 인파선

 뼈가 많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여

의사 지시대로 검사중에

계십니다. 

 

 

자매님께서 좋은 결과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11

  • 2006년 2월 6일 오후 7:44

    좋은 결과와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화살기도 부터.... 쓔~욱.

  • 2006년 2월 8일 오전 12:45

    감사합니다. 오늘 문병을 했는데,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하느님께 감사! 잘 추스리시고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빕니다.

  • 2006년 2월 8일 오전 1:37

    조금 늦게 소식을 보게 되었네요... 얼마전에 괜찮다는 소식 들었는데 또 검진 했군요.. 이상이 없다니 다행입니다. 밝은 모습으로 홈피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 2006년 2월 8일 오전 9:32

    좋은 결과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 2006년 2월 8일 오후 2:14

    주님께서 언제나 같이하시리라 믿습니다. 빨리 봉사하셔야지요. 기도할께요.

  • 2006년 2월 8일 오후 11:18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 <embed src="http://caritas.x-y.net/zboard/data/dataroom/성가___John_Rutter___The_Lord_bless_you_and_keep_you.mp3">

  • 2006년 2월 14일 오후 12:07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 :: 김윤홍님, 이영 모니카님, 박기선 사목부회장님, 유아오스딩 단장님, 조혜숙님!! 여러번의 문병과 기도와 쾌유음악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12:09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omation_h~w/Woods072.gif> ::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로 어제 12일만에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정아녜스 구역장님의 중재기도와 고마운 글에 다시한번 감사보냅니다.{Thanks so much!!}

  • 2006년 2월 14일 오후 1:11

    바실리아자매님 퇴원 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2:19

    다시는 병원 근처에 얼씬도 마세요! 또 봉사를 가십니까? 천천히 쉬어가면서 컨디션 보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 2006년 3월 4일 오후 11:37

    새벽미사에 백병원을 향해 기도해 주시고, 바실리아 성녀에게 끊임없이 중재기도 부탁하시고, 계속 묵주기도 해주신 김클레멘스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급할때 본인 성녀한테 기도부탁하는것 배워갑니다. 이영 모니카님! 여러가지로 거듭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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