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모습은 겸손의모습입니다*
그동안 노원 홈에 좋은 음악과 글을 올려 주시며 활발한
활동을 하시던 최인숙 바실리아 자매님께서
다리가 붓고 왼쪽 겨드랑이 밑 인파선
뼈가 많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여
의사 지시대로 검사중에
계십니다.
자매님께서 좋은 결과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6. 2. 6. 오후 3:21:16
*기도하는 모습은 겸손의모습입니다*
그동안 노원 홈에 좋은 음악과 글을 올려 주시며 활발한
활동을 하시던 최인숙 바실리아 자매님께서
다리가 붓고 왼쪽 겨드랑이 밑 인파선
뼈가 많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여
의사 지시대로 검사중에
계십니다.
자매님께서 좋은 결과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결과와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화살기도 부터.... 쓔~욱.
감사합니다. 오늘 문병을 했는데,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하느님께 감사! 잘 추스리시고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빕니다.
조금 늦게 소식을 보게 되었네요... 얼마전에 괜찮다는 소식 들었는데 또 검진 했군요.. 이상이 없다니 다행입니다. 밝은 모습으로 홈피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결과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같이하시리라 믿습니다. 빨리 봉사하셔야지요. 기도할께요.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 <embed src="http://caritas.x-y.net/zboard/data/dataroom/성가___John_Rutter___The_Lord_bless_you_and_keep_you.mp3">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 :: 김윤홍님, 이영 모니카님, 박기선 사목부회장님, 유아오스딩 단장님, 조혜숙님!! 여러번의 문병과 기도와 쾌유음악에 감사를 드립니다.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omation_h~w/Woods072.gif> ::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려로 어제 12일만에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정아녜스 구역장님의 중재기도와 고마운 글에 다시한번 감사보냅니다.{Thanks so much!!}
바실리아자매님 퇴원 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다시는 병원 근처에 얼씬도 마세요! 또 봉사를 가십니까? 천천히 쉬어가면서 컨디션 보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새벽미사에 백병원을 향해 기도해 주시고, 바실리아 성녀에게 끊임없이 중재기도 부탁하시고, 계속 묵주기도 해주신 김클레멘스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급할때 본인 성녀한테 기도부탁하는것 배워갑니다. 이영 모니카님! 여러가지로 거듭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