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 아버지

2006. 5. 8. 오전 8:25:48

글자
 

좋은 생각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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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저는 제 자식에게서 카네이션을 받았는데...

 

병원에 입원 해 계시는 어머니와 병석에 계시는 장모님을 생각하니

 

도저히 이 카네이션을 달수가 없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두분 어머니와 세상을 떠나신 두분 아버지를 위해  기도 합니다.

 

불효자식

댓글 1

  • 2006년 5월 14일 오후 5:28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bc/d9/zhenmeih/folder/6/img_6_14_0?1145521711>

위로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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