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위한기도 제88일] 주님께 찬미와 기쁨을

2008. 10. 31. 오후 8:55:23

글자
 
  주님께 찬미와 기쁨을 드리게 하소서

주님, 오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새날을 맞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기도해 오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이웃들과의 만남 속에서 기쁨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살아온 삶의 순간순간마다 배어 있는 주님의 은총은

저희를 기쁨과 환희의 길로 인도합니다.

그 기쁨을 주님께 봉헌하며 찬미하게 하소서.

온갖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이 땅에 오셔서 하느님 나라의 기쁨을 전해 주신 분은 당신이십니다.

낙담과 실망 속에서 미소를 잃지 않게 도와주시는 분도 당신이십니다.

저희로 하여금 너무 성급하지도 또 너무 느리지도 않게

주님의 뜻에 응답하며 기쁨과 찬미로 삶을 노래하게 하소서.

저희는 주님께서 저희 마음속에 계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기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당신의 현존을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제게 어떤 분이신지 기억합니다.

저희 아이도 힘들고 외로울 때 저희처럼 당신을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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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8년 10월 31일 오후 10:28

    삶 안에서 매순간 주님께 찬미 영광 기쁨을 드리는 삶이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 2008년 11월 2일 오후 2: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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