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이태훈03.03.1775-
[RE:4459]굿
레지오 하면서 신단원 모집을 위해 글까지 남겨가면서 애쓰는 단원은 첨본거 같군여... 그런 맘 언제나 잊지 않고 레지오 생활 했으면 좋겠군여..
#4465이태훈03.03.17조회 75 - 4458정지영03.03.1680-
매우 우울하군요
    이것저것 마는 사정때메   오늘 교육을 빠져뜨래씀니다   있는 동안은 열씨미 하라는 현옥 단장님의 &
#4458정지영03.03.16조회 80 - 4456서효정03.03.1581-
(^ㅡ^) <-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아까 낮에는 개포중 쁘레시디움에 참관을 갔었습니다.   동생녀석이 그냥 툭 던진 말에 상처받았습니다.   역시 소심합니다. &
#4456서효정03.03.15조회 81 - 4453전병권03.03.1594-
고수로군...
[관람하기]
#4453전병권03.03.15조회 94 - 4451박상조03.03.14111-
[A급정보]이번 주일엔....
동아 국제 마라톤 대회가 있으니 회관갈때 버스말구 지하철을 타세여 3년전인가....버스타구 회관가다가 회관까지 세시간 가까이 걸렸었던 기억이..
#4451박상조03.03.14조회 111 - 박승경03.03.1574-
[RE:4451]10만원건다...
이 A급 정보를 무시하고.... 끼무탱이 버스타고 오다가   꼬미숌에 지각하는데 10만원 건다...   나랑 같이 내기할 사람
#4457박승경03.03.15조회 74 - 4450김기훈03.03.1494-
어려워...
41기 김기훈 요한입니다.   본의아니게(?) 이번 신단장 교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하는게 처음은 아니지만 경험도
#4450김기훈03.03.14조회 94 - 김형은03.03.1573-
[RE:4450]
  진짜 당연한 말만 썼다 야... 이래서 애들이랑 좋은 분위기 만들겠냐 엉? ㅋㅋㅋ   니가 교육 맡았데서 내심 신단장들이
#4452김형은03.03.15조회 73 - 4448김숭호03.03.14109-
드뎌.. ㅜㅜ
드디어 가입되었습니다 .   하하하하하 ...   이거야 원 ~ 참 가입하기도 어렵고 .. 가입 신청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
#4448김숭호03.03.14조회 109 - 정연경03.03.1477-
[RE:4448]어맛 신부님~
저는 글 제목만 보구 백현옥이가 쓴줄 알았어요. ㅋㅋ   신부님 글 읽으니까 암울한 레지오에 한줄기 광명이 비치는 듯한... 후훗 &#
#4449정연경03.03.14조회 77 - 나승은03.03.1562-
[RE:4448]
신부님 멋쟁이~!   이정도면 충분한 아부가 된걸까요? ㅋㅋ 여기서 신부님 뵈니까 너무 기뻐요- 저도 좋은 계획이 있으면 죽어라! 말구
#4454나승은03.03.15조회 62 - 4445백현옥03.03.1494-
아앗!! 이런!!!
어느새 내일 모레가(3월 16일 일요일) 교육이네요!!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교육 첫번째 시간!!!   많은 관심과
#4445백현옥03.03.14조회 94 - 이용광03.03.1478-
[RE:4445]이야...백현옥..
다 컸구나. 이젠 안시켜도 알아서 잘 하네. 이태훈, 김기훈 니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4446이용광03.03.14조회 78 - 백현옥03.03.1552-
[RE:4446] 우훗~
그럼 다컸지...^^;;   이젠 스물 여섯..ㅡㅡa 시집갈 나이인걸~~ ㅡ.ㅜ   아깝다,청춘!! 그이도 못만나고!! ㅋㅋㅋ
#4455백현옥03.03.15조회 52 - 4444서효정03.03.1484-
투쟁하다;;;
어제는 교내에서 투쟁 이란걸 했습니다. 등록금 인상 반대에 관한 것이었는데... 사실 그 자리에 나가서야 어떤 문제에 관한 것인지 알았습니다.
#4444서효정03.03.14조회 84 - 정연경03.03.1469-
[RE:4444]앗 4가 4번이네...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언뜻 아지랑이가 보이는 것이 옛날 생각이 절로 피어오른다.     입학한지 한달도 되지 않았던 푸릇
#4447정연경03.03.14조회 69 - 4443이용광03.03.13951
첫마음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 나무로 서 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 마음을 잃
#4443이용광03.03.13조회 95· 1 - 4442서효정03.03.1392-
새로운 레지오 활동을 앞두고...
지난주에 성인 회합에 처음으로 참관했고, 신단장 교육에도 참가했어요... 45기 동기들이 별로 없는 것이 아쉽더군요^^;;   개포레지
#4442서효정03.03.13조회 92 - 4441정연경03.03.1185-
바보상자와 찌라시... 둘다 쓰레기
- sbs 세상엔 이런 일이 의 법칙..항상 이런게 나온다-   1. 항상 이상한걸 먹는 사람들이 나온다.     생
#4441정연경03.03.11조회 85 - 4439김지혜03.03.101031
안녕하세요..김지혜스텔라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여기에 글쓴지는 한 2년두 넘은것 같습니다.. 자주 와서 여러분의 소식을 읽구 가긴 했는데 없는 글솜씨로 글쓰기가 그렇더
#4439김지혜03.03.10조회 10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