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서효정03.04.0454-
[RE:4565] 치..침대요?? @.@;
  어?! 생각해 보니까 그러네요? ㅡ.ㅡa   음... 그럼 저도 내일을   제1회 침대 분리해서 장롱속에 넣어두는
#4571서효정03.04.04조회 54 - 4555임기택03.04.0283-
여기는.. 부대앞 겜방..ㅡ.ㅜ
혀~ 다시 복귀합니다.. 쩝.. 킁킁..   겜도 재미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쩝..   빨리 이번 년도 말이 왔으
#4555임기택03.04.02조회 83 - 4554백현옥03.04.0283-
이번 일요일엔..
신단장님들.... 교육 끝났다고 휑하니 가버리는 거 하지 맙시다...   원래 처음에 그냥 남아 비비적 거리고... 남아있다보면 놀러도
#4554백현옥03.04.02조회 83 - 4551임기택03.04.0282-
저 다시 들어가여..
기택이 다시들어 갑니다..   다음 휴가는 8월에 나올꺼 거든여.. 그때 다시 연락 드릴 께여~   그때 만납시다.. ㅋㅋ~
#4551임기택03.04.02조회 82 - 4550이용광03.04.0298-
현재시각 07:05
이미 30분전에 출근을 했다. 오늘은 공개수업이 있는 날...... 벌써부터 입에 침이 마른다.밤새 거의 잠을 자지 못한 탓에 눈은 벌겋게 충혈
#4550이용광03.04.02조회 98 - 정지영03.04.0286-
[RE:4550]단장님!!
    갠차나요갠차나요~   화이팅!!   ^-^    
#4552정지영03.04.02조회 86 - 이용광03.04.0280-
[RE:4552]괜찮긴한데...
너 죽을래? 표준어 써! 요새 너같은 애들 바른 표현 가르치느라 돌아버리겠어!
#4553이용광03.04.02조회 80 - 서효정03.04.0265-
[RE:4553] 후웅.......;;
  다.. 단장님 무서워요  (.. );   . . . . . . . (찔려서 그..런.......가?? ==;;;)
#4556서효정03.04.02조회 65 - 박상조03.04.0269-
[RE:4553]하하~~그거~~~
초난강한텐 그게 표준어라니깐여.... 용광이형 솰람해어~~~~
#4557박상조03.04.02조회 69 - 정지영03.04.0267-
[RE:4553]학..
    죽는건 시룬데여~...   앗!!...싫어요..^-^ㆀ   ㅠ_ㅠ 무섭어요..(?)무서버요? 
#4558정지영03.04.02조회 67 - 4548박상조03.04.01102-
오늘은 구라데이
-지난주에 로또 1등에 당첨되었소 -하도 심심해서 잠깐 나가서 페라리를 한대사왔소 -이라크가 미국을 몰아내고 아랍을 통일시켰소 -부시가 우리나라
#4548박상조03.04.01조회 102 - 한창용03.04.0178-
[RE:4548]
    지하철 빵구나서 교수가 휴강했오...     학교괜히갔군,,   박상조가 가지말라고 그럴때.
#4549한창용03.04.01조회 78 - 4546서효정03.04.0176-
만우절 이야기
과방에 심선배와 효정이와 성실이.. 그리고 플러스 알파 세명   이렇게 여섯이 있었습니다.   심선배가   성실아!
#4546서효정03.04.01조회 76 - 4542백현옥03.04.0190-
남자들의 이상형..(펌)
게시판에 남자들의 이상형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4542백현옥03.04.01조회 90 - 서효정03.04.0166-
[RE:4542]
  어휴~~  앞에 절반 읽다가   속터지는 줄 알았어요~~ ^^;ㅋㄷ       
#4545서효정03.04.01조회 66 - 4537박준영03.04.0194-
병원을 갔더니...
드디어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시간이 없어 갈 엄두를 못 내다 오늘 퇴근 후에야 병원에 갈 수 있었는데, 병원에서 성대 결절이랍니다. 작년
#4537박준영03.04.01조회 94 - 이용광03.04.0171-
[RE:4537]저런
놀고있는 강사 선생님 한분 구제하는 셈 치고 좀 쉬세요. 애들도 중요하지만 건강부터 챙기고 봐야죠. 회합 진행도 힘드시겠네요.   근데
#4539이용광03.04.01조회 71 - 백현옥03.04.0165-
[RE:4539]에고...
전에 잠깐 학습지 선생님할때 한달만에 후두염에 걸렸더랬죠...   말하면 성대결절 된다고.. 수술해야 된다고.. 사람들이 겁주던 기억이
#4540백현옥03.04.01조회 65 - 서효정03.04.0160-
[RE:4537]
어.. 어쩐지~   지난 일요일에 준영단장님 목소리가   안좋으시다고 생각했눈데... 저는 그냥 감기시려니~ 
#4544서효정03.04.01조회 60 - 4535정지영03.04.0190-
저희 아빠와의 통화
    내용을 알려드릴까요?!   아빠를 모시러 풍납동 까지 가거등요~   엄마랑~   그럼 사거리
#4535정지영03.04.01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