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정연경03.04.2165-
[RE:4660]이해안가는데 설명좀해줘(냉텅)
 
#4663정연경03.04.21조회 65 - 최홍석03.04.2160-
[RE:4663]너 바보냐? -_-;
생일날 계란 어떻게 삶아서 이 두가지만 보고 추론해봅시다   계란(을) 삶아서(먹었다.)       
#4664최홍석03.04.21조회 60 - 4657민기03.04.2194-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집에는 잘들 들어가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를 열심히 보내고   주말에들 반가운 얼굴들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4657민기03.04.21조회 94 - 백현옥03.04.2175-
[RE:4657]
대체 누구랑 스캔들인 것이야!!! 밍기적이 인정못해~!! _   민기는 우리 모두의 민기인것이야~~ _   꺄아~~!! ((대
#4659백현옥03.04.21조회 75 - 4656박승경03.04.2185-
집구석 컴이...
집구석 컴이 이상하게도 게시물에 대한 답글이 안올라 가네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써서 답글을...   정지!!.
#4656박승경03.04.21조회 85 - 4655정지영03.04.2088-
흐음..아치에스..
    집에 드러와서 정신좀 차리고 인터넷을 하는 중이예요.   엄마 만나구 아빠 회사 쪽에 가서 같이 집에 들어왔어
#4655정지영03.04.20조회 88 - 백현옥03.04.2172-
[RE:4655]용광 오빠는 아니지만...
용광오빠가 뭐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생각되는 부분이 보이기는 한데..^^;;   당장 보이는 틀린 것만..빨간펜 선생님~~ ^^;; 하핫
#4658백현옥03.04.21조회 72 - 4654박준영03.04.2088-
10번째 아치에스...
개인적으로 10번째 아치에스이군요.   3년 동안 사정이 있어 참석 못하다가   4년만에 아치에스를 접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4654박준영03.04.20조회 88 - 최윤정03.04.2246-
[RE:4654]나도 열번째...
부끄럽지도,자랑스럽지도,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무덤덤한 기분이 듭니다. 준영 단장님은 몇년 결석으로인한 열번째 아치에스죠. 저는...고3때를
#4669최윤정03.04.22조회 46 - 4652서효정03.04.2089-
아치에스... ^^*
  행사를 치르고나니 괜시리 시원섭섭하네요^^a   오늘로 단장교육도 마쳤고...   특송...... 후훗..^^~
#4652서효정03.04.20조회 89 - 4651유근석03.04.2091-
지금은 아치에스중.,..^^
으아으아~ 지금은 아치에스중..!! 사람들(학생단원)보니까 정말 좋군...^^   근데 배부르다... 우리가 받았던 수첩을 주는군...
#4651유근석03.04.20조회 91 - 서효정03.04.2070-
아~ 근석이 쉴망이얌~ ^.^
  한복입은 너으 모습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야...   흐음...  한복 입구 왔음.... 넌 아마 
#4653서효정03.04.20조회 70 - 4649
박상조03.04.1899-이거보신분...?
  농수산 홈쇼핑에서 판매한 메르세데스 벤츠 s500...10대 한정... 1억 8천 4백 8십만원.....이때 이미 한대 팔렸음..앗
#4649박상조03.04.18조회 99 - 4648
박상조03.04.1899-나도 왕년엔말이지~~
      오늘 지갑 깊숙히 들어있는 식권을 찾다가 상당히 낯익은 사진한장을 발견했다. 지금 쓰고있는지갑이 고1때부터
#4648박상조03.04.18조회 99 - 4647이용광03.04.1889-
일본한테 축구져서 열받으신 분들!
일단 성삼일이니까 꾹 참았다가...... 아치에스날 와서 확 풀어버립시다! 이번주가 아치에스라네요.아마 한시라죠? 준비맡은 단장들이 여기에 공지
#4647이용광03.04.18조회 89 - 4644신형욱03.04.17116-
오랜만입니다. 근데, 여기다 글 올려도 돼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러 글을 보니, 문득 이런 싯귀가 떠오르는 군요.   어리고 셩근매화 너를 믿지 않았더니 눈기약 능
#4644신형욱03.04.17조회 116 - 이용광03.04.1876-
[RE:4644]흐미..
욱이 아이가! 홈페이지 참 남살스럽데이~
#4645이용광03.04.18조회 76 - 전병권03.04.1877-
[RE:4644]형 반갑내요!
정말 바쁘신가 보내..전에는 그래도 가끔 얼굴 보곤 했었는대.. 언제 시간 나시면 용광이형을 사이에 두고 연적으로 지내던 때를 떠올리며 술이나
#4646전병권03.04.18조회 77 - 서효정03.04.1965-
"용광이형을 사이에 두고 연적으로 지내던..."
  ( . .)a
#4650서효정03.04.19조회 65 - 4642정연경03.04.1782-
성목요일입니다.
전같으면 그게 뭐야? 그러면서 대충 지나갔을 테지만...   직장이 직장인지라, 사무실 식구 모두와 성유축성미사를 보려고 올라갔는데요
#4642정연경03.04.17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