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655]용광 오빠는 아니지만...

2003. 4. 21. 오전 10:06:07

글자

용광오빠가 뭐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생각되는 부분이 보이기는 한데..^^;;

 

당장 보이는 틀린 것만..빨간펜 선생님~~ ^^;; 하핫... 많이는 안틀린건가..^^a

 

 

집에 드러와서(들어와서) 정신좀 차리고 인터넷을 하는 중이예요.

 

 

 

엄마 만나구(고) 아빠 회사 쪽에 가서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차 안에서 계~속 자구(고) 집까지 왔어요.

 

 

 

전 단원때 아치에스나 뭐 그런 행사들 참여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거든요..^-^ㆀ

 

 

 

그런데 막상 제가 단장으루(로) 참여하니..

 

 

 

(별 한것두 없었지만..ㆀ)

 

 

 

피곤두(도) 하고 긴장도 되고 많이 힘드셨구나~ 하는 생각두(도)..

 

 

 

신부님 수녀님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영이가 오늘은 일찍 갔지만!!

 

 

 

이사만 해봐요~!!! 아주 그냥 끝까지 남아버릴꺼야~ㅋㄷ^-^ㆀ

 

 

 

아~...주저리주저리..ㅠ_ㅠ

 

 

 

ㅎㅎ그런데 저 표준말 잘썼죠?!

 

 

 

용광단장님~ 수정할꺼 없죠?!^-^히히~

 

 

 

앗싸!! 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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