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아치에스..

2003. 4. 20. 오후 11:17:45

글자

 

 

집에 드러와서 정신좀 차리고 인터넷을 하는 중이예요.

 

엄마 만나구 아빠 회사 쪽에 가서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차 안에서 계~속 자구 집까지 왔어요.

 

전 단원때 아치에스나 뭐 그런 행사들 참여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거든요..^-^ㆀ

 

그런데 막상 제가 단장으루 참여하니..

 

(별 한것두 없었지만..ㆀ)

 

피곤두 하고 긴장도 되고 많이 힘드셨구나~ 하는 생각두..

 

신부님 수녀님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영이가 오늘은 일찍 갔지만!!

 

이사만 해봐요~!!! 아주 그냥 끝까지 남아버릴꺼야~ㅋㄷ^-^ㆀ

 

아~...주저리주저리..ㅠ_ㅠ

 

ㅎㅎ그런데 저 표준말 잘썼죠?!

 

용광단장님~ 수정할꺼 없죠?!^-^히히~

 

앗싸!! 나이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