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드러와서 정신좀 차리고 인터넷을 하는 중이예요.
엄마 만나구 아빠 회사 쪽에 가서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차 안에서 계~속 자구 집까지 왔어요.
전 단원때 아치에스나 뭐 그런 행사들 참여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거든요..^-^ㆀ
그런데 막상 제가 단장으루 참여하니..
(별 한것두 없었지만..ㆀ)
피곤두 하고 긴장도 되고 많이 힘드셨구나~ 하는 생각두..
신부님 수녀님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영이가 오늘은 일찍 갔지만!!
이사만 해봐요~!!! 아주 그냥 끝까지 남아버릴꺼야~ㅋㄷ^-^ㆀ
아~...주저리주저리..ㅠ_ㅠ
ㅎㅎ그런데 저 표준말 잘썼죠?!
용광단장님~ 수정할꺼 없죠?!^-^히히~
앗싸!! 나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