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근데, 여기다 글 올려도 돼요?

2003. 4. 17. 오후 8:52:02

글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러 글을 보니, 문득 이런 싯귀가 떠오르는 군요.

 

어리고 셩근매화 너를 믿지 않았더니

눈기약 능히직켜 두셰 송이 푸였구나

촉잡고 갓가이 사랑할졔 임향부동 하더라

 

 

제가 감히 이렇게 평을 해도 될지... 탕자 주제에....

하하... 암튼..... 잼꾼요..

 

 

 

어느새 밥그릇 걱정할 나이가 되어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니,

너무도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살아온 저를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여러분 같은 보석같은 사람들을 뒤로하고 말입니다.

 

다행히 누가 채가지 않고 다들 그대로 계시군요. *^^*

 

저두 잘 지냈습니다. 판공두 보구,, 나름대로 주일 신앙인으로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습니당.

 

글구 얼굴 기억 안 나시는 분은 여기 들르시길..

http://www.remember1201.com.ne.kr

한 번만 들르면 됩니다.. 업데 안되거든요 ^^;

 

 

암튼 좋습니다.

여러분 위해 기도할게요. 글구 자주 들를게요.........

 

 

그리고 솔직히, 짜식들아,, 내 밑으루,,, 연락 니들이 먼저 함 안돼? :p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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