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정연경03.05.0289-
[RE:4763]가만보니...
나르시즘이 상당한걸.   책상유리판에 자기 증명사진 끼워두는 사람도 있구나 ㅡ.ㅡ 커흑~   자방해라잉...   에또
#4764정연경03.05.02조회 89 - 박상조03.05.0277-
크흠흠....
저기 산을보라!! 하고 멋찐 산을 가리키고있는데 어!! 이봐요!! 손톱에 때꼈수!! 하고 외치고 있군요.....그옆에 성모님하고 교황님 사진도
#4765박상조03.05.02조회 77 - 4761
전병권03.05.0289-그림.
  *Steve Barakatt의 Sensualite/Sensuality-숀탠글 그림   글은 좋은지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참
#4761전병권03.05.02조회 89 - 4760이용광03.05.0287-
목마름
벚꽃은 모두 땅으로 떨어져 다시 돌아오기 위해 떠났다.   한창 만발했던 그 하이얀 벚꽃이 져버린 5월에,   우리는, 아니
#4760이용광03.05.02조회 87 - 4756정지영03.05.0175-
도대체
    감기가 나을기미가 않보입니다.   정말 이젠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아침마다 목이 튕튕 부어서
#4756정지영03.05.01조회 75 - 최홍석03.05.0172-
[RE:4756]저..저기 내 경험으론
저..저기 내가 군대있을적 경험으론 말이지 감기에 잘 걸리는 애들과 한번 걸리면 오래가는 애들사이에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게 씻지 않는것 이었지
#4757최홍석03.05.01조회 72 - 정지영03.05.0261-
[RE:4757]아뇨~
    더운거 싫어서 안그러는데..   그리고 땀도 잘 안나는 체질이고..   그냥 반팔에 츄리닝 차림으루
#4762정지영03.05.02조회 61 - 서효정03.05.0351-
지영아
  괜찮아~~    안 씻을 수도 있는거지...   뭘 그렇게 부인하고 그러니  ^ㅠ^
#4767서효정03.05.03조회 51 - 4754
정연경03.05.0199-진정한 말년병장
  캬하하하!!!!!!!
#4754정연경03.05.01조회 99 - 오상문03.05.0175-
[RE:4754]진정한 말년이라...
과연 요즘 군대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가능 할까?? 요즘 군대는 너무 빠져 병장이 저런거 시키면 바로 소원 수리 들어가고 내무실 전 인원 집합에서
#4755오상문03.05.01조회 75 - 박상조03.05.0271-
[RE:4754]음...저해병대...
몇개월전에 디씨인사이드 남친갤에 어떤 지지배가 지 남자 친구라고 올렸다가 욕 무쟈게 먹고 방법당한 사진이군요......누나....많이 늦었어요.
#4758박상조03.05.02조회 71 - 정연경03.05.0268-
[RE:4758]연예계뒷다마
라는 카페에서 퍼온건데... 역쉬 디시는 놀라워- 햏햏
#4759정연경03.05.02조회 68 - 4753민기03.05.0187-
여행..이어서..
 첫날 너무 무리를 했던 관계로 이튿날은 조금만 걷기로 했습니다. 뭐...성남 밑으로는 분당 ... 전부 그동네가 그동네더군요. 아파트
#4753민기03.05.01조회 87 - 4751서효정03.05.0171-
오늘은...
  친구들이랑 술 한잔 했습니다.   친구들 마음속에... 그렇게 아픈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항상 웃는
#4751서효정03.05.01조회 71 - 4750권영랑03.04.3086-
4월의 마지막날...
교리 수업 준비하느라 오늘까지 아무도 없는 회관에 출근하여, 밤 늦게까지 혼자 사무실에 있으니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이사람저사람
#4750권영랑03.04.30조회 86 - 4748전병권03.04.3078-
[공지]내일 사제관 이사 도와주실분.
꼬미시움날 공지를 한다는것이 깜빡하는 바람에.. 지금 이 공지도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혹시나 하고 올립니다. 5월1일 13시 이후로 시간 되시는
#4748전병권03.04.30조회 78 - 4745전병권03.04.3089-
민기야..
형이 잘못했다. 니가 왕자폐 맞다 내가 왕자폐라고 우긴거 사과하마 집으로만 돌아와라. 모든걸 용서하마. 참 니가 좋아하는 조규찬 콘서트 티켓 사
#4745전병권03.04.30조회 89 - 4743민기03.04.3092-
여행...
그냥 무턱대고 나와버렸습니다. 그저께부터 생각만 하던 참이었는데.. 뭐 들고 나온거라고는 옷가지 몇개랑 세면도구랑 물조금이랑 밧데리 충전기 그리
#4743민기03.04.30조회 92 - 임동균03.04.3077-
[RE:4743]민기야~
홧팅~!!
#4744임동균03.04.30조회 77 - 백현옥03.04.3073-
[RE:4743]
답문자를 봤는지 모르겠다만....   그저 다니는 동안 밥이라도 잘 챙겨먹고...   차라리 밤새 걸을 지언정 한뎃 잠은 안잤
#4746백현옥03.04.30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