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너무 무리를 했던 관계로 이튿날은 조금만 걷기로 했습니다. 뭐...성남 밑으로는 분당 ... 전부 그동네가 그동네더군요. 아파트들만 잔뜩... 분당선을 따라서 계속 걸었습니다. 음... 어디 까지 걸었더라.. 아! 오리역까지 걸은 다음에 교각이 하나 있어서 (인도는 없는..) 버스를 타고 건넜지요.잠은 모텔에서 푹잤답니다. 다리가 아직 안풀렸거든요. 오늘은 이곳이 용인하고 신갈하고 중간지점인가?
아무튼 경부선을 따라서 사람들 다니는 곳으로만(!) 다닐거에요.^^ 그럼 제가 돌아오는 주말에 뵐게요~~
여행기록(2일째)
출발장소,시간:8호선 모란역 4월 30일 16:00
도착장소,시간:용인 가기전 어느 숙박업소
섭취한음식: 아침->없음, 점심->빵2개,우유, 저녁->없음 중간에 음료수 한개
가지고있는돈:제법있음(밥 먹어야지..)
이동로:분당선
특이사항:찢어지려고 하는 운동화, 다니는데 불편한 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