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한잔 했습니다.
친구들 마음속에... 그렇게 아픈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만 보아서 그게 다 인줄만 알았죠...
평범한 것이 그렇게 평범하지 않다는 걸...
새삼 알았습니다.
2003. 5. 1. 오전 1:37:50
친구들이랑 술 한잔 했습니다.
친구들 마음속에... 그렇게 아픈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만 보아서 그게 다 인줄만 알았죠...
평범한 것이 그렇게 평범하지 않다는 걸...
새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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