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743]병권, 민기

2003. 4. 30. 오후 5:55:23

글자

너희 둘이 있기에 우리 레지오는 참으로 칙칙할 수 있구나.

너희 둘이 힘을 합치면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한 순간에

칙칙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너희같이 칙칙한 놈들과 알고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칙칙한 일이냐..

둘이 배틀 한번 붙어봐라. 누가 더 빨리 분위기 칙칙하게 만드나..

계속해서 이 세상을 칙칙하게 만들어 나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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