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거 싫어서 안그러는데..
그리고 땀도 잘 안나는 체질이고..
그냥 반팔에 츄리닝 차림으루
돌아다니기는 하는뎅..가끔..ㆀ
감기 걸렸다구 안씻는것두 없어요
엄마가 "오늘은 열마니나니까 씻지마!!더 걸려"
이래도 씻구 시프면 씻는데..ㅡ_ㅡㆀ
헉..;;그래서 안떨어지고 질기게 붙어있는건가..
2003. 5. 2. 오후 12:23:50
더운거 싫어서 안그러는데..
그리고 땀도 잘 안나는 체질이고..
그냥 반팔에 츄리닝 차림으루
돌아다니기는 하는뎅..가끔..ㆀ
감기 걸렸다구 안씻는것두 없어요
엄마가 "오늘은 열마니나니까 씻지마!!더 걸려"
이래도 씻구 시프면 씻는데..ㅡ_ㅡㆀ
헉..;;그래서 안떨어지고 질기게 붙어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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