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2003. 3. 15. 오후 8:33:00

글자

아까 낮에는 개포중 쁘레시디움에 참관을 갔었습니다.

 

동생녀석이 그냥 툭 던진 말에 상처받았습니다.

 

역시 소심합니다.

 

아직 수행이 부족한가 봅니다.

 

한숨 푹~ 잤습니다.

 

우울할 땐 잠이 최곱니다.

 

다행히 기분이 괜찮아졌습니다.

 

다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습니다.

 

나는 좀 더 강하고 듬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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