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ㅜㅜ

2003. 3. 14. 오후 4:53:06

글자

드디어 가입되었습니다.

 

하하하하하...

 

이거야 원~ 참 가입하기도 어렵고..

가입 신청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니...

레지오 지도 신부 한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군요 ㅜㅜ

 

새학기가 시작되어서 다들 나름대로 바쁘고, 힘들고...

그래도 힘내서 다시 한 번 해봅시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에게 전화가 빗발칩니다.

레지오 만들겠다고...

크크크...

 

두군데 정도긴 하지만...

레지오 식구들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싸~

 

그리고 ...

올 여름에는 우리 레지오의 전환기가 될 만한 행사 한 번 합시다.

사실 저도 '행사를 통해서 뭐 한 번 해 보자' 이런거 상당히 싫어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레지오는 이런게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겨울 열린 마당을 경험하고 나니 더 그렇더라구요... ㅠㅠ

 

좋은 계획 있으면 죽어라고 외쳐대십시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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