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450]

2003. 3. 15. 오전 2:06:30

글자

 

진짜 당연한 말만 썼다 야...

이래서 애들이랑 좋은 분위기 만들겠냐 엉? ㅋㅋㅋ

 

니가 교육 맡았데서 내심 신단장들이 안쓰럽긴 했지만..으흐흐..

열심히 하고.. 옆에서 도와주지 못해 미안허다.

아직 군에 있을것 같은 동기들이 떡하니 회관에서 한자리 잡고 있는 걸 보는 기분이란...

크흐흐...

화이팅, 곧 꼬미슘이 될지 모르는 투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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