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우울하군요

2003. 3. 16. 오후 8:44:02

글자

 

 

이것저것 마는 사정때메

 

오늘 교육을 빠져뜨래씀니다

 

있는 동안은 열씨미 하라는 현옥 단장님의

 

말씀에 열씨미 하려는데 오늘은 뜻대로

 

안되는 날이었나봅니다.

 

느께 이러나서 부랴부랴 나가려는 저에게

 

뭐...이런저런...

 

에휴..

 

비도 와서 더 우울하네요..

 

정말 비가 시른데....

 

주저리주저리..

 

담주엔 빠지지 안코 꼭 갑니닷!!..

 

오늘만 우울하길 바랄뿐이지요..

 

 

 

 

 

엥?! 어쩌다 보니 효정이 글 위에 또 내 글이..

 

효정~ 유치원생의 그 말에 매우 상처를 받았나 보구나

 

에~~ 모그릉걸루~~

 

난 너한테 상처 바단는디...-_-

 

내 말을 씹다니.... 흐흑...

 

우울해엣!!몰라몰라~ 미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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