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마는 사정때메
오늘 교육을 빠져뜨래씀니다
있는 동안은 열씨미 하라는 현옥 단장님의
말씀에 열씨미 하려는데 오늘은 뜻대로
안되는 날이었나봅니다.
느께 이러나서 부랴부랴 나가려는 저에게
뭐...이런저런...
에휴..
비도 와서 더 우울하네요..
정말 비가 시른데....
주저리주저리..
담주엔 빠지지 안코 꼭 갑니닷!!..
오늘만 우울하길 바랄뿐이지요..
엥?! 어쩌다 보니 효정이 글 위에 또 내 글이..
효정~ 유치원생의 그 말에 매우 상처를 받았나 보구나
에~~ 모그릉걸루~~
난 너한테 상처 바단는디...-_-
내 말을 씹다니.... 흐흑...
우울해엣!!몰라몰라~ 미어~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