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단장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교본>을 맡아주신 기훈단장님.
애들이 지루해 할꺼라고 수업내내(아니...예전부터^^a)
걱정하셨지만.. 실제로는 별로 그렇지 않았어여~
제가... 워낙 모르고 있는게 많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요...^^;;;
글고.. 처음에 스무 페이지도 넘게 준비하셨었단 말씀에...
진짜 신경많이 쓰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내심 감동.....^^
음음... 태훈단장님이 <회합>부분 하실때...
라면에... 눈이 멀어.... 에.....그러니까.....
모두들 수업시간이 30분을 넘어가는것에 안타까워했지만... ^^a
사실 그동안.... 후배들보다 회의록쓰는 법도 잘 모르고해서
부끄럽다고 생각했었기 땜에 정말 욜시미 들으려고 노력했답니다 ^-^v
후음~~~ 오늘 처음 수업했지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훔냐훔냐... 끝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