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심광이03.03.1077-
[RE:4439]그대이름은버선
아아~~~버선 반갑다..이런곳에서...^^; 가슴이 짠하구나 어제나와 찜질방에서 우유를 바르며 괴로워하던 우리 버선이 맞는지....... 등짝은
#4440심광이03.03.10조회 77 - 4437
박상조03.03.06130-팝니다....
연수때보니까 제껄 부러워 하시는 분덜이 많던데 예비역 형님들.....하나씩 사서 입으세여... (쫌만 기둘리면 그림이 뜰껍니다....) 
#4437박상조03.03.06조회 130 - 나승은03.03.0983-
[RE:4437]
창용 단장님이 말걸고 계셨네여 ㅋ 아래..ㅋㅋ 글구 그거 부러워 하는 사람이 있군요! 울 할머님도 그런거 입고 계시든거 같은데 하하..
#4438나승은03.03.09조회 83 - 4436
전병권03.03.06104-푹풍이 지난뒤[사진]
 leica-digilux1 [leicaclub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4436전병권03.03.06조회 104 - 4435전병권03.03.069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잘못올렸군.. ㅠㅠ
#4435전병권03.03.06조회 91 - 4434백현옥03.03.0589-
[공지]신단장 교육
돌아오는 일요일 (2003년 3월 9일) 미사 후(3시)에 신단장 교육 일정에 대한 O.T가 있습니다.   참가 대상은 신단장(44,4
#4434백현옥03.03.05조회 89 - 4433전병권03.03.0585-
퍼온글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섭섭함 버리고 이 말을 생각해
#4433전병권03.03.05조회 85 - 4430공천용03.03.0598-
[RE : 4425]
용광아 복사해서 주소창에 갖다 붙이는건 나도 안다..   근데 뭐였냐? 잘 생각도 안나고... 아직 안 붙여서...   암튼
#4430공천용03.03.05조회 98 - 이용광03.03.0569-
[RE:4430]뭐냐면..
구르는 돌들의 까맣게 칠해버렷! 이오. Rollingstones - Paint it black
#4431이용광03.03.05조회 69 - 4429이용광03.03.0496-
가까운 사람들에겐...
충분히 당신의 용돈을 여유있게 쓰실 수 있을 법한 분인데도, 내 어머니가 좀 퍽퍽하게 구는 분이긴 하지만, 아버진 늘 휴일이면 이른 아침 어머니
#4429이용광03.03.04조회 96 - 전병권03.03.0570-
그러고 보면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맘에 아픔도 더 커지는게 아닐까?   요즘엔 집에 들어가는 길에 무섭다는 생각이 무지하게 많이드내.
#4432전병권03.03.05조회 70 - 4428정지영03.03.0482-
흐흐흑...TT^TT
    부럽다..   요새 애들이 부러워요..   학겨가 안된거뚜 아닌데..   열씨미 논지가 &#
#4428정지영03.03.04조회 82 - 4426서효정03.03.04104-
새내기가 된 효정이 ^-----^
저 오늘 입학했어요~ ^o^ 이제 정말 대학생 이란 생각에 마음이 들뜸니다 오늘도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지만... 이번주는 수요일, 목요일, 금요
#4426서효정03.03.04조회 104 - 정연경03.03.0473-
[RE:4426]음-
효정아 글씨가 잘 안보여... 많이 마셨구나. ㅋㅋㅋ   되돌아보니 나도 그때가 참...   그리워요~ 그리워요~ (문희준 f
#4427정연경03.03.04조회 73 - 4425이용광03.03.04107-
천용이형 보세요
http://61.74.69.165/mv2/classicrock/r/r49.asf   예전에 부탁한건데 이제야 찾았네요. 복사해서 주소
#4425이용광03.03.04조회 107 - 4424
박상조03.03.03103-웃기는 간판들
잠시 웃을만한 곳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겁니다.... 재밌군요             &
#4424박상조03.03.03조회 103 - 4422정연경03.02.27119-
단장연수사진... 거참...
여자축구단(최모단장, 백모단장, 정모단장)이 꼬미시움 단장님 밟는 사진은 안 나왔나보죠?   ㅋㅋ   신단장때 찍은 사진이랑
#4422정연경03.02.27조회 119 - 4421김재황03.02.2788-
대구지하철참사 -엄마와딸-
엄마에게 갑자기 엄마 나 없이도 살수있어 ?   라고 묻더래요 그런데, 엄마는   난 우리딸없어도 잘사는데.. ^-^ 이렇게
#4421김재황03.02.27조회 88 - 4420김재황03.02.26109-
대박!! 절대 후회안함 엄청웃김
안웃김말구 난 정말 웃긴다구 생각하는데 ㅡㅡㅋ   http://www.avkorea.co.kr/data/board/944365.wmv
#4420김재황03.02.26조회 109 - 4419전병권03.02.2697-
[필독]수험생 모임
우선 갑작스럽게 공지하게 된점 사과드립니다.   일 시 2003년 2월27일 늦은 3시 장 소 코엑스몰 매가박스 영화관 입구  
#4419전병권03.02.26조회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