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54곽해순05.06.1642-
창세기 29,24-30[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9,24-30] 이때 라반은 딸 레아에게 자기의 계집종 질바를 몸
#154곽해순05.06.16조회 42 - 153곽해순05.06.1546-
창세기 29,21-23[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9,21-23] 마침내 야곱은 라반에게 기한이 다 찼으니 라헬을
#153곽해순05.06.15조회 46 - 152서은경05.06.1445-
창세기 29, 19- 20[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9, 19- 20 라반이 말하였다. "그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152서은경05.06.14조회 45 - 151곽해순05.06.1456-
창세기 29,15-18[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9,15-18) 하루는 라반이 야곱에게 물었다. '네가 내 골육이
#151곽해순05.06.14조회 56 - 150정헌순05.06.1342-
창세기 29,7-1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러자 야곱이 말하였다. "아직 한낮이라 짐승들을 모아들일 때가 아니지 않습
#150정헌순05.06.13조회 42 - 149김혜숙05.06.1242-
창세기 29,1-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사람들이 사는 땅으로 가서 보니, 들에 우물이 있고 그
#149김혜숙05.06.12조회 42 - 148김혜숙05.06.1146-
창세기 28, 16-22[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참말 야훼께서 여기 계셨는데도 내가 모르고 있었구나.
#148김혜숙05.06.11조회 46 - 147서은경05.06.1039-
창세기 28,1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8,15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147서은경05.06.10조회 39 - 146곽해순05.06.0839-
창세기 28,13-1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8,13-14 ] 야훼께서 그의 옆에 나타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
#146곽해순05.06.08조회 39 - 145서은경05.06.0741-
창세기 28,10-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8,10-12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어떤 곳에
#145서은경05.06.07조회 41 - 144정헌순05.06.0543-
창세기 28,6-9[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사오가 이스마엘의 딸과 혼인하다 에사오는, 이사악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144정헌순05.06.05조회 43 - 143곽해순05.06.0449-
창세기 28,1-5[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8,1-5 ] 이사악은 야곱을 불러 들여 복을 빌어주며 단단히 일
#143곽해순05.06.04조회 49 - 142서은경05.06.0443-
창세기 27,41- 46[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사오는 아버지가 야곱에게 해준 축복 때문에 야곱에게 앙심을 품었다. 그래서
#142서은경05.06.04조회 43 - 141정헌순05.06.0139-
창세기 27,35-4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사오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비통에 차 큰소리로 울부짖으며 아버지에게 말하였
#141정헌순05.06.01조회 39 - 140정헌순05.05.3137-
창세기 27,30-3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사오가 잃어버린 복 이사악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친 다음 , 야곱이 아버
#140정헌순05.05.31조회 37 - 139김혜숙05.05.3137-
창세기 27, 20-2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사악이 아들에게 물었다. "에사오야! 무슨 수로 이렇게 빨리 잡아왔느냐?"
#139김혜숙05.05.31조회 37 - 137곽해순05.05.3037-
창세기 27,18-1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7,18-19] 야곱은 아버지한테 들어가 '아버지'하고 불렀다.
#137곽해순05.05.30조회 37 - 136서은경05.05.2837-
창세기 27,15-1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런 다음, 리브가는 큰아들 에사오의 옷 가운데서 자기가 집에 가지고 있던
#136서은경05.05.28조회 37 - 135곽해순05.05.2743-
창세기 27,1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창세기 27,11- ]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에게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형
#135곽해순05.05.27조회 43 - 134이선희05.05.2541-
창세기27,5-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리브가는 이사악이 아들 에사오에게 하는 이 말을 엿듣고 에사오가 사냥하러 들
#134이선희05.05.25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