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15-18)
하루는 라반이 야곱에게 물었다.
'네가 내 골육이라고 해서 내 일을 거저 해서야 되겠느냐?
품삯을 얼마나 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그런데 라반에게는 딸이 둘 있었다.
큰 딸은 레아요, 작은 딸은 라헬이었다.
레아는 부드러운 눈매를 하고 있었지만,
라헬은 몸매도 아름답고 용모도 예뻐서 야곱은 라헬을 더 좋아하였다.
그래서 그는 칠년 동안 외삼촌 일을 해 드릴터이니 작은 따님 라헬을 달라고 청하였다.

2005. 6. 14. 오후 3:05:21
(창세기 29,15-18)
하루는 라반이 야곱에게 물었다.
'네가 내 골육이라고 해서 내 일을 거저 해서야 되겠느냐?
품삯을 얼마나 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그런데 라반에게는 딸이 둘 있었다.
큰 딸은 레아요, 작은 딸은 라헬이었다.
레아는 부드러운 눈매를 하고 있었지만,
라헬은 몸매도 아름답고 용모도 예뻐서 야곱은 라헬을 더 좋아하였다.
그래서 그는 칠년 동안 외삼촌 일을 해 드릴터이니 작은 따님 라헬을 달라고 청하였다.
야곱이 라헬을 레아보다 더 좋아한 이유가 있군요
몸짱에 얼짱^^ 야곱이 반할 만도 하지요.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 건 이런저런 이유로 설명하긴 하지만 사실은 그냥 나도 모르게 아닐까요.......
사실 그렇긴 하지요. 사랑하는 이유가 뭘까 찾아보지만 이유없음이 이유임을 항상 알게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