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8,10-12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자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의 돌 하나를 가져다 머리에 베고 그곳에 누워 자다가,
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당에 층계가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아 있는데,
하느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내리고 있었다.

2005. 6. 7. 오후 3:04:22
창세기 28,10-12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자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의 돌 하나를 가져다 머리에 베고 그곳에 누워 자다가,
꿈을 꾸었다.
그가 보니 당에 층계가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아 있는데,
하느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내리고 있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