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31ㅡ33

2005. 5. 23. 오후 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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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6,31ㅡ33

 

그들은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서로 맹세하였다.

그런 다음 이시악이 그들을 보내자, 그들은 평화롭게 그들을 떠나갔다.

 

 바로 그날 이시악의 종들이 와서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그에게 알리며,

"저희가 물을 발견하였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사악은 그 우물을 세바라 하였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그 성읍의 이름이 브엘-세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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