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50- 52

2005. 5. 15. 오후 11:07:53

글자

창세기 24,50ㅡ 52

 

그러자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였다.

"이 일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니,

우리가 당신에게 나쁘다 좋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리브가가 여기 있으니 데리고 가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신 주인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십시오."

 

아브라함의 종은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주님께 경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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