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3, 7-9

2005. 5. 4. 오후 3:20:41

글자

아브라함은 일어나 그곳 주민들 곧 헷 사람들에게 큰절을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죽은 내 아내를 내어다 안장할 수 있게 기꺼이 허락해 주신다면,

내 말을 듣고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간청하여,

 

그가 자기의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동굴을

나에게 양도하게 해주십시오.

값은 드릴 만큼 다 드릴 터이니,

여러분 앞에서 그것을 나에게 묘지로 양도하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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